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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문답 제절초네 고드름집에서 트랙백
....제가 이씨인줄 알고 있었던 한 소녀를 위해 작성합니다.(응?) Q1. 이름, 나이, 사는 곳, 학교, 신체사이즈 등 개인적인 것을 말해줘. 이름 : 박장우(朴章佑) 후박나무 박, 글 장, 도울 우. 이름을 풀이하자면 글로써 남을 돕는다. 라는 정도의 뜻? 나이 : 신유년 닭띠. 제절초랑 똑같다. 사는 곳 : 현재 거주지는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목좋은 신촌이다. 놀러오실분? 학교 : 한국 항공대학교 전자정보통신컴퓨터공학부 휴학중. 다시 복학할지는 미지수. 신체사이즈 : 180/78. 한때 슬림하기 그지 없는 몸매(지금보다 20Kg 말랐었음)를 자랑했지만. 전역하고 나태한 생활을 하는 사이 어느새 살이 피둥피둥 올라서 좌절중. 한 아가씨의 '아놔. 저 뽈살이랑 턱살 어쩔겨!'가 가슴에 비수가 되어 틀어박히는 체형이 되었다. 복부비만때문에 다이어트를 해야 하나 고민중. 그 외 : 웃는 얼굴이 보기 좋다는 말을 가끔 듣는다. 그래서 되도록 웃으려는 편. 어깨가 좁은것이 약간 컴플렉스. Q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뮤지션이 있다면? 오오츠카 아이! 오오츠카 아이! 오오츠카 아이! 하악하악하악. 최근엔 BeForU도, 윤하도 좋다. 전반적으로 밝고 경쾌한 노래를 부르는 뮤지션을 좋아함. Q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의 타입은? (이상형도 괜찮아.) 애교가 많은 타입. 어리광을 부리는 사람도 좋아한다. 단. 민폐를 끼치는건 절대 사절. 폭넖은 시야를 가진 사람도 좋다. 내가 생각할수 없는 부분에까지 생각이 닿는 사람을 보면 부럽다. 외형적인 이상형은 머리가 길면 좋다. 짧은 머리도 좋지만 아무래도 남자 입장에서는 긴 머리는 하기 힘들기 때문에(...제절초 제외. 그놈은 변태다.) 상대적으로 긴 머리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는듯? 신장은 내가 뒤에서 끌어안았을때 내 턱이 상대방 머리위에 탁하니 얹히는 정도의 키가 베스트. 끌어안았을때 품 안에 폭하니 들어오는 그 느낌이 좋다. 가슴은 난 제절초랑 달라서 큰것도 좋고 작은것도 좋다. 중요한건 형태와 라인이니까.(...) Q5.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의 타입은? 생각이 없는 사람. 같이 있으면 피곤하고 짜증난다. 자신 위주로만 세상이 돌아가는 사람. 이런 사람은 때려주고 싶다. Q6. 개인적으로 평생 꼭 해보고 싶은 것, 그리고 지켜야할 것은? 평생 꼭 해보고 싶은것. 세계 식도락 여행? 이건 꼭 한번 해보고 싶다. 지켜야 할 것. 긍정적 사고. 되도록 긍정적으로 살라. 라는 말이 나의 신조중 하나. Q7. 개인적으로 가방에 언제나 넣고 다니는 물건은? 내키는 대로 들어감. 거의 대부분 이동하면서 시간을 때우기 위한 무언가가 들어가는데. 이게 MP3P가 될때도 있고 PSP가 될 때도 있고 소설책이 될때도 있고. 그 외엔 특별한 목적을 위해 넣는 것 이외엔 무언가를 넣고 다니는 일은 드물다. 물론 지난번에 넣어놓은것을 까먹고 계속 넣고 다니는 것은 제외. 여름에는 우산도 항상 꽂혀있다. Q8. 개인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궁극의 목표는 뭐라고 생각해? 나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자체가 궁극의 목표. 하지만 어렵다. Q9. 개인적으로 졸리거나 슬플 때, 기쁠 때 듣는 음악은 뭐야? 졸릴 때 : 안 듣는다. 예전에는 Two-Mix의 음반을 틀어놓고 잤었음. 덕택에 주위에서 미친놈 소리 좀 듣고 살았다. 슬플 때 : 슬프다. 라는 감정을 최근들어 가져본적이 없다. 슬프면 음악이고 나발이고 조용히 혼자 앉아 운다. 기쁠 때 : 주로 밝고 경쾌한 곡 위주. 오오츠카 아이나 BeForU쪽 음악이 좋다. Q10.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아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추억은? 글쎄? 지난 연애담 정도? (웃음) 난 개인적으로 사람들 사이에서 부대끼는 것을 좋아해서. 사람들과 있었던 즐겁고 행복한 순간은 모두 평생 간직하고 싶다. Q11.개인적으로 가장 최근의 목표는? 공무원시험 합격. 근데 솔직히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오늘 시험인데 오늘 시험은 도저히 준비가 안돼서 못 쳤음. Q1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패션은? 그리고 브랜드? 좋아하는 패션은, 굳이 꼽으라면 레이어드 룩. 그 외의 대부분의 패션은 안 어울린달까 어색하더라. 힙합쪽은 입어봤더니 이건 뭐 허수아비에 천쪼가리 걸쳐놓은것 같았고(말랐을때의 이야기라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다.) 애초에 패션감각이 바닥에서 곡괭이질을 하는 나로써는 그나마 편하게 입는 캐주얼이 가장 맘편하다. 좋아하는 브랜드. 따윈 없다. 브랜드를 따지고 살 정도로 돈에 여유가 있지 않다. Q1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은? 초밥. 참치 연어 장어 순으로 좋아한다. 진한맛의 초밥이 좋다. 회. 언제 포항 내려가서 부족한 체내 회 함유량을 메꿔야 하는데... 과메기. 작년 겨울은 날이 따뜻해 과메기가 상태가 안좋아서 못먹었다. 올해 겨울은 좀 추웠으면 좋겠다. ...어째 쓰다보니 죄다 해산물이네;; Q14. 개인적으로 꼭 혼자서 다녀오고 싶은 곳은? 글쎄. 난 어딜 이동할때는 혼자 움직이는걸 싫어한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사람들 사이에서 부대끼는걸 좋아하고,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혼자서는 어디도 가고싶지 않다. Q15. 개인적으로 흡연과 음주에 대한 생각은? 글쎄..둘다 하는 입장에서는 이런 질문을 받으면 참으로 곤란하다. 흡연이든 음주든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음주는 차치하고라도 흡연같은 경우엔 길에서 담배를 피게 되면 어떻게든 타인에게 피해가 가게 되는데. 흡연자 입장에서는 그래도 길에서 피게 되어서..굳이 말하자면 생각은 있지만 몸이 안 따라주는 느낌. 친구들에게 잔소리를 들은것도 있고 해서 노래방에서는 나 외의 다른 사람이 담배를 피지 않을 경우에는 담배와 재떨이를 들고 방 밖으로 나가서 담배를 태우고 들어오는 정도는 한다. Q16. 개인적으로 집에 혼자 있을 때 하는 일은? 책보기, 게임, 웹서핑정도? 집에 있을때는 음악은 거의 듣지 않는다. Q17. 개인적으로 즐기는 취미생활은? 글쎄. 16번을 제외하고 말하면, 취미생활이라고 하면 뭔가 이상하지만. 공상하는게 취미라면 취미려나. 00. 마지막으로 바톤을 넘겨줄 이웃 사람 5명 이상 적어줘. (성의 없게 '이웃 아무나' 라고 하면 난 울어버릴지도...) 그럼 성의 있게 '이웃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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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독거청년의 오늘의 말씀
더워요. 살려주세요. -한여름의 남쪽나라에서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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