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을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예. 제목 그대로입니다. 전 오늘부로 이명박과 그의 정부를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과단성 있는 정책과, 한발 앞만 내다보는 근시안적인 정책이 아닌 10년을 내다보는 거시적인 정책관을 보면서, 이때까지 그 분과 그분을 따르는 현 지도부를 일방적으로 매도해 온 자신이 심히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무지는 죄라고 하던가요. 제가 얼마나 이 나라에 큰 죄를 지었는지 비로소 개안하고 깨달은것 같습니다.































......씨발 퍽이나.



* 지뢰를 밟으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HN: 카오리군
직업:대학생을 가장한 날백수
병:니코틴 의존증
장비: 개념상실 뇌, 장식품 눈깔, 반쯤 휜 허리.
성격:카오틱 굿
말버릇: ...이색히가 북망산행 편도열차 타고 삼도천 건너서 내리고 싶나.
신발 사이즈:270
가족 : 부모님, 나, 여동생.

▼ 좋아하는 것 

[색]녹색, 레드와인.
[번호] 619
[동물]개, 고양이.(사실 새끼동물은 거의 대부분 다 좋다) 
[음료]콜라.(붉은것 외엔 콜라가 아님)
[소다]......어렸을때 국자 만들때 써보고 그 이후로 써본적 없음. ...이 소다가 아니라고?
[책] 종종 바뀌지만 최근에는 '모든것은 F가 된다'
[꽃]......식용 꽃.

[휴대폰은 뭐야?]애니콜 SPHW2900(흔히들 말하는 주얼리폰)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차라리 날 죽여라!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나는 평화주의자임.
[범죄 저지른 적 있어?]걸린적은 없음.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오인 받아봤으면 좋겠다 시밤쾅
[거짓말 한 적 있어?]............안해본 사람이 진짜 있을까?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나이가 몇인데;;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아니 그러니까 나이가 몇인데.(...)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난 이래뵈도 순정파라.(...)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이건 뭐. 누구든 다 그렇겠지만 당연히 있음.
[이용 당한 것은?] 이것 역시 당연히 있음. 애초에 사회라는게 누구를 이용하고, 누구에게 이용당하는것 아닌가.

[머리 염색은?] 갈색으로 딱 한번.
[파마는?]...잘생기지 않은 남자가 하면 보기 싫음.
[문신 하고 있어?]신체발부는 수지부모랬음.
[피어스 하고 있어?]...그러니까 신체발부는(이하생략)
[컨닝 한 적 있어?] 그야 물론. 반 전체가 컨닝을 도모한적도 있음.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옆자리에 여성이 있다는 전제 하에.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전혀.
[피어싱 더 할 거야?]...위에서도 말했듯이 신체발부는(계속말하기귀찮네)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훗.
[글씨체는 어떤 편?]....괴발개발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그게 뭐임둥? 웹캠이라면 없음.
[운전하는 법 알아?] 국가공인 도로폭주 허가증 1종 보통 소유중. 하지만 핸들을 잡으면 석화상태.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뭐. 어렸을때.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어설트 라이플이라면 있었지만, 권총은 없음. 


[지금 입고 있는 옷]반팔T에 츄리닝 바지. 집에서 대충 걸쳐입는 복장.
[지금의 냄새는] 담배냄새. 방금 폈음. 참고로 종류는 말봐라레드
[지금의 테이스트]담배맛
[지금 하고 싶은 것]이 포스팅 끝나고 마실 나갔다 올거임.
[지금의 머리 모양]비니 썼다 벗어서 눌린 더벅머리
 [지금 듣고 있는 CD]CD는 아니고, 음악은 마크로스F 노래들. 
[최근 읽은 책] ...일단 장르문학 싹 빼고. 배터리.
[최근 본 영화]...........며칠전에 채널CGV에서 틀어준 서유기 월광보합
[점심]짱개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친구놈.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당연히. 짝사랑이었지만.  
[아직 좋아해?] 글쎄. 그때는 좋아한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어렸을때의 단순한 끌림정도가 아니었나..
[신문 읽어?]...돈없음.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아니...라고 믿고 싶어.
[기적을 믿어?]믿어. 하지만 나에게 일어날거라고 생각하진 않아.
[성적 좋아?]..........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
[자기 혐오 해?]난 낙천적인 인간이라 자기혐오는 별로.
[뭐 모으고 있어?]...만화책, 라노베정도?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몇명정도라면. 아직도 연락하는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그 외의 웹 지인중 몇명.
[친구는 있어?] 그야 당연히 있지.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글자? 괴발 개발이라니까?



카렌아가씨한테 낚였....
...근데 주제 왜 이딴걸로 주나효. 이건 암만봐도 아무도 안 낚일거같잖아요. 너무 티나는데 ㄱ-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인생에 회의를 느껴 잠적하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by 카오리군 | 2008/11/02 20:20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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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렌 at 2008/11/02 20: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때문에 내가 살아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미오 at 2008/11/02 21:31
아냐...네 말버릇은.."참고로" <- 이거라고 생각한다...
Commented by 파르테노 at 2008/11/03 00:12
나 앞에 세 줄 보고 아무리 오빠가 경상도 사람이지만...(풉)
Commented by 瑞菜 at 2008/11/03 16:18
포스팅 자주해라.
살기 힘들다..... 너무너무 힘들다..... 나도 내 돈 좀 받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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